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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스타워즈 스토리 3초 요약.  +   [Games/동영상]   |  2008/05/11 12:39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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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양들의 침묵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6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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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니발 시리즈 중 하나인 영화 '한니발 라이징'이 국내에서 개봉된 후,
원작이 재미있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냅다 질러버린 책. 나머지 시리즈는 여유 되면 사야지. (...)
...그런데 읽은 건 또 고2 겨울방학이다. orz

각설하고, 한니발 렉터 간지남!
영화는 언제 볼 수 있을까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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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생명의 허들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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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1리터의 눈물' 주인공인 키토 아야의 어머니가 쓴 책.
어머니의 사랑을 보니 막 눈물이 샘솟는다. (...)
1리터의 눈물보다 더 좋았다.
어머니는 강하다!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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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1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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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쎄, 특별히 마음에 와닿는 구절은 없었다.
공감도 안 되고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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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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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민희. 명불허전이구나.
간만에 재미있었다. 그런데 지루하기도 했다.
개인적으로는 윈터러에 한 표를 주겠다.

사실 완결편 나온 후 대여점에서 안 보고 박스셋 바로 질렀는데, 방학인 지금에서야 다 봤다.
7권의 유령선 에피소드는 좀 오버한 감이 없지 않지만, 뭐 어떠랴.
나는 완결까지 보고 감상문을 쓰기 때문에 각 권에 대한 건 어떻게 말할 수가 없다. ㅠㅠ

-1~8권(完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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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비를 바라는 기도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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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읽은 '살인자들의 섬'의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사립탐정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.
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네 번째 작품부터 나왔으니 우리나라에선 두 번째 작품이다.
제발 시리즈는 첫 번째 작품부터 출판을 해 줘.
시리즈를 작가가 왜 쓰는지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.

'살인자들의 섬'이 꽤 마음에 들어서 학교 도서관에 이 작가걸 신청했더니 들어왔다.
기대를 충족시키진 못했지만(...) 킬링 타임용으론 좋은 듯하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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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러브메이트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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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...헉헉 러브메이트!
스즈카 임신 테크트리. (...)

아, 진짜 미치겠다.
차라리 야마토와 호노카를 이어주란 말이야.
...후. 딸기 100%도 그렇고 러브메이트도 그렇고 죄다 결말이 마음에 안 들어.

-1~17권(完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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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과유불급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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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안 나갔으면 4권에서 완결인가요. /엉엉
대여점에 1, 2권 들어왔을 때 재미있게 봤었는데.

결국 평화롭게 사는 주인공.
...그런데 왜이리 안습할까.

-1~4권(完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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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창세종결자 발틴 사가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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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 홍정훈 오오!
소재가 괜찮은데?
지금까지 읽은 콩 소설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든다.
그런데 마지막에 파괴신 발라티아와의 전투신은 좀...
...난 왜 히로인 이름까지 기억이 나지 않는거지?
이거는 2달 전에 다 읽었는데. ㅠㅠ

-1~10권(完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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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해적의 역사  +   [Afternote/Book]   |  2008/02/05 15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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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이걸 왜 읽었는지 모르겠다.
다 보는데 3주 걸렸나? 번역을 발로 했나.
지금에 와선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군. (...)
흥미진진했던 파트가 있긴 있구나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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